안녕하세요. 자비스 운영사 세무법인 에스브이입니다.
2026년 11월 5일, 외부 해커의 불법 접근으로 자비스 서비스에 저장된 고객님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사실(또는 유출 가능성)을 확인했습니다.
고객님의 소중한 정보를 지키지 못해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현재까지 확인된 내용을 먼저 알려드리며, 조사 결과가 추가로 확인되는 대로 즉시 다시 안내드리겠습니다.
삼쩜삼 서비스와는 무관한 사고입니다
이번 사고는 세무법인 에스브이가 운영하는 자비스 서비스에서 발생했습니다. 자비스 서비스는 2025년 12월 자비스앤빌런즈로부터 세무법인 에스브이로 양도되어 별도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해커가 보낸 메일에 삼쩜삼 서비스의 고객정보를 탈취한 것처럼 적혀 있으나 이는 사실이 아니며, 삼쩜삼 서비스와 그 이용자 정보는 이번 사고와 관련이 없습니다.
삼쩜삼 관련 문의는 삼쩜삼 고객센터(1688-7198)로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출(유출 가능성이 있는) 개인정보 항목
현재까지 확인된 경리대행 서비스 관련 유출 자료에 포함된 개인정보 항목은 다음과 같습니다.
- 고객 정보: 대표자 성명, 암호화된 주민등록번호, 연락처, 이메일, 홈택스 아이디 등
- 급여 정보: 임직원 성명, 암호화된 주민등록번호, 이메일, 급여정보 등
- 금융·결제 정보: 카드번호, 빌링키, 빌링키 생성 로그 등
- 인증 정보: 서비스에 보관된 공동인증서 정보
서비스 이용 내역과 정보 등록 여부에 따라 고객별로 포함된 정보는 다를 수 있습니다. 위 항목이 모든 고객에게 전부 해당하는 것은 아니며, 현재 고객별 정확한 유출 항목은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추가로 확인되는 내용은 신속하게 안내드리겠습니다.
유출 시점과 경위
2026년 11월 2일 ~ 11월 5일 외부 해커가 불법 접근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2026년 11월 5일 해커의 협박 메일을 통해 사고를 인지했으며, 세부 경위는 조사 중입니다.
당사 대응 조치
- 자비스 서비스의 모든 기능을 일시 정지했습니다.
- 정보가 빠져나갈 수 있는 접근 경로를 차단했습니다.
- 결제 관련 조치: PG사와 협의하여 빌링키를 폐기하고 결제를 차단했습니다.
- 외부 전문가와 함께 원인과 피해 범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개인정보보호위원회 및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에 신고하였습니다.
피해 최소화를 위해 고객님께서 하실 수 있는 일
- 해커가 보낸 메일에 회신하거나 링크·첨부파일을 열지 마시고, 금전 요구에 응하지 마세요. 메일은 삭제하지 말고 아래 담당부서로 전달해 주세요.
- 자비스는 메일이나 전화로 비밀번호, 인증서 비밀번호, 카드번호를 절대 묻지 않습니다.
- 결제카드 이용내역을 확인하시고, 모르는 결제가 있으면 카드사에 즉시 신고·정지를 요청해 주세요.
- 자비스와 같은 비밀번호를 다른 서비스에서 쓰신다면 변경해 주세요.
피해 구제 절차와 고객님의 권리
이번 사고로 피해가 발생한 경우 아래 담당부서로 신고해 주시면 확인 후 [보상 등 구제 절차]를 안내드리겠습니다.
고객님은 개인정보 보호법에 따라 손해배상 또는 법정손해배상을 청구하실 수 있고, 개인정보분쟁조정위원회(www.kopico.go.kr)에 분쟁조정을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개인정보 침해 관련 상담은 개인정보침해신고센터(국번 없이 118)에서도 받으실 수 있습니다.
피해 신고 및 문의
담당부서: 자비스비즈 운영팀
피해 접수 링크: privacy.jobisbiz.co
원활한 확인을 위해 담당자가 개별 연락드릴 예정입니다.